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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승리 적중한 英 레전드 "손흥민 없어도 우루과이에 1:1 비길 것"
    건마바다 2022.11.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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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손흥민이 준비 운동 중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일본이 독일을 2:1로 꺾을 것이라고 예견했던 영국의 축구 전설 크리스 서튼이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 대해 "1:1로 비길 것"이라고 점쳤다. 그러면서 "한국이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튼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으로, 현재는 BBC에서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서튼은 지난 19일(현지시간) BBC와 인터뷰에서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는 1대1로 끝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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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의 손흥민 등 선수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우루과이전을 하루 앞둔 23일 오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열린 공식훈련에서 러닝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연합]

서튼은 "루이스 수아레스(클루브 나시오날 데 풋볼)와 에딘손 카바니(발렌시아 CF)가 노령인 탓에 최전방이 그들(우루과이)에게 불리하다"면서도 "한국은 골 점유를 통해 경기를 통제할 수 있으나 최전방 화력이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손흥민을 언급하며 "한국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 불완전한 상태로 향한다. (하지만) 안와골절 부상을 입기 전부터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활약상은 고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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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스포츠 해설가로 활약 중인 크리스 서튼 [BBC 홈피 캡처]

그러나 그는 손흥민이 경기에 나서지 못하더라도 한국과 우루과이가 치열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며 1대1 무승부를 예상했다.

그러면서 서튼은 H조 1위를 포르투갈, 2위를 한국으로 꼽아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H조는 모든 팀에게 가능성이 열려있는 그룹"이라며 우루과이와 가나가 각각 3위와 4위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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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독일과 일본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일본 선수들이 기뻐하며 그라운드로 뛰어들고 있다. [연합]

한편 서튼은 현재까지 진행된 12경기 중 9경기의 승패와 무승부 결과를 맞혔다. 이중 3경기는 득점 결과까지 적중했다.

특히 일본과 독일의 경기가 2:1로 일본이 이길 것이라는 예측은 그대로 들어맞았다. 서튼은 "사람들이 B조를 '죽음의 조'라고 부르지만 나는 E조가 더 어려워 보인다"며 "대부분 사람들은 아마도 독일이 16강에 합류할 것이라 예상하지만 재능있는 선수들을 보유한 일본을 과소평가하지 말라"고 분석했다.

이어 "독일은 지난 1년간 변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들이 느슨한 모습을 보인다면 일본을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16강 진출 팀으로 E조 1위 스페인, 2위 일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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